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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외국인 언제 팔지 몰라 살얼음판…” [2003/05/08 12:20]
"그래도 은행·건설주에 목숨 걸란다" [2003/05/06 13:12]
“북핵문제 때문에 흔들리지 마세요” [2003/04/21 12:36]
“침체·슬럼프도 있지만 기회도 온다” [2003/04/12 12:14]
"시장 급변 가능성 높아 단타는 금물" [2003/04/03 12:23]
"외인이 비싸게 사는 꼴 한번도 못봤다" [2003/04/01 12:32]
"미국에서 보니까 한국증시 쉬워요" [2003/03/31 17:37]
"미국은 세계인의 가슴에 못질했다" [2003/03/24 12:31]
증권.반도체주가 바닥쳐야 지수 반등 [2003/03/01 11:14]
주식으로 돈 잃었어도 대구성금 냅시다 [2003/02/21 12:9]
개미는 주가가 올라도 내려도 못산다 [2003/02/18 11:53]
적게 벌어도 `먹는` 확률 높아야 고수 [2003/02/17 11:54]
주식에 이젠 지쳤다...될대로 되라 [2003/02/07 12:5]
내일부턴 빚없는 종목이 코스닥 테마주 [2003/02/05 12:7]
"인기주만을 좇아다니다 보면 평생 부나방 신세" [2002/05/16 11:56]
"워버그증권은 증시의 구세주다" [2002/05/14 11:56]
"애널리스트 추천하는 주식은 가급적 매수하지 맙시다" [2002/05/13 11:46]
“일개 외국계 증권사에 당하기만 할 것인가” [2002/05/11 12:0]
"거래소는 물 먹는 장, 코스닥은 돈 먹는 장" [2002/05/10 11:47]
"주식으로 망하지 않으려면 쉽게 동요해서는 안 된다" [2002/05/09 11:59]
“나스닥 다우 급등해야 증시도 제갈길 찾는다” [2002/05/09 11:59]
"이번주는 매매 호기가 아닌 것 같네요" [2002/05/06 12:9]
"주식보유자는 매도하고 기다려라" [2002/05/03 11:58]
"모두들 주가가 빠진다고 할 때 오를 시점이라고 생각하지 말자" [2002/04/29 15:18]
“사나흘새에 몇달 번 거 다 토했네요” [2002/04/27 11:15]
폭락보다 좋은 호재는 없다 [2002/04/26 17:58]
“정부정책에 대항말고 순응하는 투자해야” [2002/04/25 11:55]
"요즘 증시 최고 유행어 ‘낙폭과대 실적우선주’" [2002/04/24 11:53]
"저평가돼 있는 중소형주들 저점에서 사서 묻어둡시다" [2002/04/22 12:8]
"매수보다는 분할매도 시점이 아닐까요?" [2002/04/17 11:59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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