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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신규분양시장 급속 냉각   



인천 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프리
미엄이 급속하게 낮아지는 신규 분
양시장 냉각조짐이 뚜렷하다.
인천 3차 동시분양 아파트의 경
우 지난 16일 당첨자가 발표됐으나
일부 로열동 ·로열층을 제외하고
는 프리미엄이 거의 붙지 않는 등
지난해와는 뚜렷하게 차별되는 양
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.
인천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거래되는 송도신도시 풍림,금호 아파트
30평형대의 프리미엄은 불과 500만
~800만원에 불과한 실정이다.
중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1000만
원을 호가하리라는 예상과 달리 거
래 자체가 저조한 편이며 실수요자
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상황이다.
연수구 풍림부동산 대표는 “투기과
열지구로 분양권 전매가 제한된 데
다 시장 자체가 크게 위축돼 부동산
중개업소 간 음성적 거래조차 거의 없는 실정 ”이라고 말했다.
마전지구와 검단지구의 경우도 상황은 마찬가지.마전지구 대주파
크빌 33평형과 풍림3차 32평형,검
단지구 금호 32평형의 경우 로열
동 ·로열층에만 100만~200만원의
프리미엄이 형성됐지만 중개업소
간 수수료를 제외하면 분양원가에
매입이 가능하다.
부동산 전문가들은 “신규 분양시
장이 조정기에 접어들었고 당분간
이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
다 ”며 “단기 투자목적의 매수는 지
양해야 한다 ”고 조언했다.
홍세규 기자 /seq@ned.co.kr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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